난 내가 자랑스러워!

갈락시아스의 여섯 번째 마음튼튼그림책,난 내가 자랑스러워! 아이들은 언제 자신을 자랑스러워할까요?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종종 힘든 감정과 도전을 만나 당황스러워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제임스도 슬픈 마음을 힘들어하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기가 두렵고, 신발끈 묶기가 어려워서 당황합니다. 하지만, 제임스는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조금은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내서 실천하며 ‘난 대단해!’라고 스스로를 대견해합니다. 더보기…

언제나, 언제나 난 할 수 있어!

갈락시아스의 다섯 번째 마음튼튼그림책,언제나, 언제나 난 할 수 있어! 세바스찬은 생일까지 기다리기 짜증나고, 방학동안 친구들과 헤어질 일이 걱정입니다. 하지만, 세바스찬은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방법을 스스로 칭찬하며 ‘난 할 수 있어!’라고 방긋 웃어 보입니다. 세바스찬처럼 ‘난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이 더보기…

난 나를 믿어!

갈락시아스의 네번째 마음튼튼그림책, 난 나를 믿어!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이 닿지 않는 상황에서도 여러 가지 힘든 감정을 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포피도 혼자 남겨질 곰돌이 인형이 걱정돼서 불안하고, 갑자기 나타난 거미를 보고 무서워서 꼼짝도 못 합니다. 하지만, 포피는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방법에 자신감을 갖습니다. 이 책에서 더보기…

난 괜찮아!

갈락시아스의 세 번째 마음튼튼그림책, 난 괜찮아!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맥스도 학교에 가기 싫고, 친구와 다퉈서 마음이 아프고, 힘든 일을 할 때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하지만, 곧 자신이 느낀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기분이 좋아질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내면서 말이죠! 맥스의 더보기…

나도 해볼래!

갈락시아스의 두 번째 마음튼튼그림책, 나도 해볼래! 주인공 리니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여운 소녀 리니와 절친한 친구인 너구리를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리니가 망설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을 이겨내 보려는 생각들을 반복하며 읽게 된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나도 해볼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더보기…

난 할 수 있어! (I Can Handle It!)

아마존 킨들 유아분야 베스트셀러와 2018 MOM’S CHOICE AWARDS를 수상한 갈락시아스의 첫 번째 마음튼튼그림책. 이 책은 세바스찬이 엉뚱하고 발랄하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귀여운 세바스찬과 절친한 친구인 고슴도치를 귀엽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또한,쉽고 단순하게 반복되는 질문과 해결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읽어주고,아이의 생각을묻고,아이의 답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