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시아스의 다섯 번째 마음튼튼그림책,
언제나, 언제나 난 할 수 있어!

세바스찬은 생일까지 기다리기 짜증나고, 방학동안 친구들과 헤어질 일이 걱정입니다. 하지만, 세바스찬은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방법을 스스로 칭찬하며 ‘난 할 수 있어!’라고 방긋 웃어 보입니다.

세바스찬처럼 ‘난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것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아이의 생각을 묻고, 아이의 답을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읽을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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